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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그때 주제바뀌는 취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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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분위기 메이커 감초같은 역할을 하는 인물을 뽑으라면 단연 '고부타'를 뽑을 것이다. 귀여운 모습을 뒤로한채 전투천재 고블린이라는 칭호가 어울리는 의외의 면이 있는 '고부타' 그렇다 이번에 파해칠 캐릭터는 '고부타'의 종족인 고블린 계열에 대해 파헤쳐 보려고 한다. '고부타'는 라는 작품에서 나오는 캐릭터로 고블린 몬스터다. 작품초반 부터 등장해 '리무루'가 고블린 집단에 갔을때 고블린 무리를 지키다가 부상을 입어서 누워있었지만 '리무루'한테 이름을 부여받고 나서는 엄청난 전투 센스로 왠만한 강적들은 전부 물리칠정도로 강해진다. 애초에 고블린을 지키려고 싸움을 한다는것 자체가 이미 다른 고블린보다 강함을 보여준다. 이후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아랑족과 연계 스킬을 익히고 '하쿠로우'의 지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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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영상 아르테는 라는 작품에 등장을 하는 주인공이다. 는 화가와 여성이라는 키워드를 살린 작품이다. 이번에는 라는 애니에서 1화에서 아르테는 자신의 머리카락을 자른다. (개인적으로는 긴머리의 아르테가 더 이쁘다.^^) 여기서 아르테는 왜? 머리카락를 잘랐을까에 대한 의미에 대해 모티브적으로 이야기를 해보자. 먼저 시대적 배경부터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는 과거 피렌체의 르네상스 시절을 시대적 배경으로 다루고 있다. 당시 인문주의를 바탕으로 다양성이 존중되고 여러 문화가 섞이면서 창조의 에너지가 넘치는 도시라고 불렸다. 그와 동시에 여러 예술가가 탄생한 시기이기도 하다. 하지만 애니에서 묘사되듯 여성들은 대우를 못받고 있었다. 애니에서도 등장하지만 여성을 무시하는 발언부터 여성은 단순히 결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