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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그때 주제바뀌는 취미생활

"숱한 세월이 흐르고, 그가 입을 연다. 버팔리노 조직에 충성했던 암살자 프랭크 시런. 그가 봉인해온 비밀들이 세상에 드러난다. 격찬을 받은 마틴 스콜세이지의 걸작." 넷플릭스의 짤막한 설명이다. 넷플릭스의 수많은 식당들을 헤매던 중에 유독 이 짧은 간판이 호기심을 이끌었다. 특히나 주인장이 '마틴 스콜세이지'라니! 맛집 냄새가 난다. 아니나 다를까 주방장이 셋인데, 이름하야 '로버트 드니로', '알 파치노', '조 페시'란다. 주말에 찾아오길 잘했다 생각하며 경건히 시청한다. 전개 미국의 권력엔 마피아가 얽혀있던 미국 1950년대~1970년대의 굵직한 사건들을 마피아의 페인터 '프랭크 시런'의 시점에서 서술(Narration)한다. 주 인물은 마피아의 페인터 '프랭크 시런'(로버트 드니로), 마피아 청..
리뷰사전/영화
2020. 4. 24. 00:25